
사진제공|안다미로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홍콩 영화의 상징’ 양조위가 신작 ‘침묵의 친구’ 개봉에 맞춰 내한, ‘뉴스룸’에 출연해 특별한 대화를 나눈다.
영화 ‘침묵의 친구’의 수입 배급사 안다미로에 따르면, 양조위가 영화 홍보차 2일 내한하는 가운데, 5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한다.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첫 유럽 진출작인 ‘침묵의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유럽의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이 연출한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 중 양조위는 고독산 신경과학자 토니 역을 맡는다. 토니는 아기의 마음을 연구하기 위해 홍콩에서 독일의 대학에 초빙되었지만, 대학 식물원에 있는 은행나무를 마주하고 뜻밖의 실험을 시작하게 되는 캐릭터다.
‘침묵의 친구’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 weeks ago
11

!["모든 걸 걸었다"..TOP4 손승연·이예준·김기태·허각, 결승 2차전 무대→우승은 손승연[1등들][★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4/2026041923114697226_1.jpg)

!["비주얼 부부"..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만 첫 공식석상 '투샷'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4/2026041923571546457_2.jpg)
!['180cm' 30기 영수, 8등신 비주얼 1등 공신 옥순에 "무한 감사"[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4/202604200021417712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