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2심 선고가 내일(23일) 내려집니다. 정치권을 크게 요동치게 할 결과인 만큼 내일도 벌금 100만 원 이상의 시장직 상실형이 내려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규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 인터뷰 : 오세훈 / 서울시장 (지난 8월)- "꼭 실체적 진실을 밝혀서 무죄를 입증하도록 하겠습니다." 2심에선 명태균 씨가 후원자 김 씨와의 통화에서 "오세훈은 모른다"라고 한.. |

【 앵커멘트 】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2심 선고가 내일(23일) 내려집니다. 정치권을 크게 요동치게 할 결과인 만큼 내일도 벌금 100만 원 이상의 시장직 상실형이 내려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규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 인터뷰 : 오세훈 / 서울시장 (지난 8월)- "꼭 실체적 진실을 밝혀서 무죄를 입증하도록 하겠습니다." 2심에선 명태균 씨가 후원자 김 씨와의 통화에서 "오세훈은 모른다"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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