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회복 팔걷은 中인민은행 저리 정책대출 금리 더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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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회복 팔걷은 中인민은행 저리 정책대출 금리 더 낮춰

입력 : 2026.09.30 17:35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투자 확대와 내수 진작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책을 내놨다. 인민은행은 지난 29일 정책금융기관에 장기·저금리 자금을 공급하는 담보보완대출(PSL) 금리를 연 1.75%에서 1.5%로 0.25%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PSL 금리 인하는 정책금융기관의 장기자금 조달 비용을 낮춰 국가 전략 인프라스트럭처 등에 대한 재정 지원을 확대하는 효과가 있다.

지원 대상도 넓혔다. △수자원망 △신형 전력망 △컴퓨팅망 △차세대 통신망 △도시 지하관망 △물류망 등 '6대 네트워크'를 새롭게 지정한 것이다. 정책금융기관들이 6대 네크워크 건설에 대한 지원을 늘리도록 유도하고 유효투자를 촉진해 내수 잠재력을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베이징 송광섭 특파원]

LS ELECTRIC이 주력으로 다루는 신형전력망이 중국의 신규 지원 대상인 6대 네트워크에 포함됐습니다.
인민은행은 PSL 금리를 1.75%에서 1.5%로 낮춰 정책금융기관의 장기자금 조달 비용을 낮췄습니다.
다만 중국 내 사업 집행 속도와 전력기기 경쟁 구도가 관련 설비 수요의 변수로 작용합니다.

중국 인민은행이 담보보완대출 금리를 인하하며 차세대통신망 등 6대 네트워크 건설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정책금융기관의 저금리 자금 공급을 바탕으로 국가 전략 인프라와 통신망 인프라 확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정책적 지원 확대가 관련 통신 인프라 투자 환경과 수요 변화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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