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정, 생애 첫 ‘워터밤’ 출격…새 서머 뮤즈 변신

2 hours ago 2

사진제공 | 워터밤 속초

사진제공 | 워터밤 속초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남유정이 생애 첫 ‘워터밤’ 무대에 올라 새로운 ‘서머 뮤즈’로 변신한다.

8월 22일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에 남유정이 출연한다.

‘워터밤’은 음악과 워터파이팅을 결합한 관객 참여형 여름 페스티벌이다. 남유정이 ‘워터밤’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남유정은 이번 무대에서 친근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물과 음악이 어우러진 페스티벌에 맞춘 퍼포먼스로 올여름 새로운 ‘서머 뮤즈’에 도전한다.

최근 남유정은 예능과 진행, 연기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KBS 2TV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에 출연했고, 여러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티빙 숏 오리지널 시리즈 ‘1도 없는 남자’를 통해서는 연기에도 도전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 ‘워터밤 속초 2026’에서 어떤 무대를 완성할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남유정은 페스티벌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자신의 밝은 매력을 결합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예능과 연기에서 보여준 친근함을 넘어 무대 위 반전 매력을 드러낼지 기대를 높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