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만삭에도 갓생..반찬가게 사장 변신 "어렸을 때 꿈 CEO" [편스토랑][★밤TView]

9 hours ago 4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배우 남보라가 반찬가게 사장으로 변신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콩알이 엄마' 남보라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남보라는 만삭의 모습으로 오랜만에 등장했다. 붐은 "녹화일 기준 출산이 임박했다. 본인은 나오고 싶어 했는데 우리가 불편했다. 여기서 누가 받을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제작진은 남보라를 보고 "뒷모습을 보면 임신한 줄 모르겠다"라고 말했고, 출연진들도 "진짜 모르겠다. 배만 나왔다"라고 놀랐다.

남보라는 "뒤로만 다녀야 하나"라며 수줍어했고, "(지금) 38주다. 이제 곧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보라는 한 반찬가게 앞에서 모자를 쓰고 앞치마를 맨 채, 익숙하게 매대를 닦았다. 남보라는 "저희 엄마의 반찬가게다. 엄마가 반찬가게 지점을 두 개 더 열었다. 그중 하나를 제가 맡아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남보라는 "어렸을 때 꿈이 CEO였다. 사업을 하는 게 항상 꿈이었다. 이렇게 매장 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재밌게 하고 있다. 다들 몸이 무거워서 힘들지 않냐고 하는데 여기 오면 활기가 도니까 오히려 몸이 가벼워진다. 일한 지 3개월 정도 됐다. 초보 사장이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