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못 늘려서 난리인데 구독 멈춰달라니… ‘11만 돌파’ 진태현,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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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못 늘려서 난리인데 구독 멈춰달라니… ‘11만 돌파’ 진태현, 무슨 일이 입력 : 2026.09.18 17:47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1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1만 명을 돌파했다.18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리비’의 구독자는 11만 8000여 명을 기록 중이다. 이에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이날 “박시은 진태현의 부부 이야기 이제 구독을 멈춰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진태현은 “원래 구독자 목표가 10만이었고 목표를 이뤘다. 그러므로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더 이상 구독하지 말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벌써 구독자가 11만 8000명”이라며 “유튜브 하는 이유가 많은데 사실 거의 다 구독자가 많으면 좋겠고 조회수가 높았으면 한다. 이게 다 나를 알리는 일이고 돈 버는 일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당연하다”고 부연했다.진태현은 그러면서 “그런데 저희는 정말 저희 좋으려고 하는 거다. 영상에 나와서 떠드는 게 너무 좋다”며 “물론 소소한 광고들은 직업이 직업인지라 회사를 통해서 하긴 하지만 이야기하는 게 너무 좋다”고 말했다.이에 박시은은 “10만을 목표로 하다가 10만을 찍으니 의지가 약해진 느낌”이라며 “옆에서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 없으니 우리가 해이해진 시기도 있었다”고 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저희 채널의 본질은 러닝을 하면서 떠들고 저희 두 사람 삶을 나누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튜브채널 구독자 11만8000명 돌파 직후, 알파벳의 플랫폼 서비스에서 구독 중단을 요청하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러닝과 일상 대화를 채널의 본질로 제시하고, 소규모 광고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독자 확대와 제작 의지 저하가 함께 언급돼 채널 운영의 지속성에 시선이 쏠립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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