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의 아내인 모델 진아름이 아들을 출산한 지 한 달이 된 가운데 육아 일상 대신 미모를 자랑했다.
진아름은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즐거운 화요일 모먼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진아름은 부기라고는 없는 얼굴로 미모를 자랑한다.
새로 염색한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7월 26일 득남 소식을 전하며 부모가 됐다.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적 없는 영화인데 왜 이렇게 익숙할까 [미술관의 엽서들]](https://pimg.mk.co.kr/news/cms/202609/12/news-p.v1.20260910.d761f5d3097a4b85a3f3b9ab33d616ad_R.jpg)



!['연타석포 포함 3타점' 오스틴 원맨쇼! LG, '구자욱 결장' 삼성에 4-3 역전승→4연패 탈출 [대구 현장리뷰]](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1213230496942_1.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