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포항 현장 화재로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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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발전기 화재로 인한 화상 치료 중 사망"경찰·고용부 현장 확인…재발방지책 수립 예정"대표이사 변경도…이동철·신승철 각자대표 체제로 등록 2026-08-14 오전 7:45:04 수정 2026-08-14 오전 7:47:09 가 가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남광토건은 포항블루밸리 남광토건 자체공사를 진행하던 중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형 발전기 화재로 인한 화상 재해 후 치료 중 1명이 사망했다”며 “경찰·고용노동부가 현장을 확인하고, 회사 측도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광토건은 같은 날 대표이사 변경도 진행했다. 김종수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신승철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기존 김종수·이동철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동철·신승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신규선임된 신 대표이사는 코오롱글로벌 인프라본부 이사, 극동건설 토목사업본부 사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삼광토건 사장직을 맡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K-Bio Deal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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