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공급 불안으로 비닐봉지·플라스틱 용기 등 포장재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친환경 포장재 관련 기업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친환경 식품 포장재 전문기업 세림B&G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1.06% 올랐다.
이날 골판지 상자 제조업체 신대양제지가 14.12% 급등했고 대영포장도 6.38% 올랐다. 신문용지 제조사 페이퍼코리아는 8.35% 상승했다.
[문가영 기자]
입력 : 2026.04.13 17:46
나프타 공급 불안으로 비닐봉지·플라스틱 용기 등 포장재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친환경 포장재 관련 기업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친환경 식품 포장재 전문기업 세림B&G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1.06% 올랐다.
이날 골판지 상자 제조업체 신대양제지가 14.12% 급등했고 대영포장도 6.38% 올랐다. 신문용지 제조사 페이퍼코리아는 8.35% 상승했다.
[문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