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정이 운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김희정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운동 하자!!! Work mode"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에는 김희정이 운동복을 입고 슬림핏을 뽐내고 있었다. 그는 탄탄하면서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운동하기 정말 싫은데 대단하셔요", "김 배우의 자기 관리의 끝판을 보면서 자극 받아서 운동 합니다", "멋있어요" 등 댓글을 달았다.
김희정은 지난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공연한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 린다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지난 2월 18일 개봉한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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