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을 100일 앞둔 심경을 전했다.
김지영은 23일 '포비와 만난지 25주 6일차. D-99"라고 적었다.
김지영은 사진과 함께 "두 자릿수 진입. 진짜 배 안에서 저렇게 행복하게 놀고 있을 것만 같아서 자꾸 웃음 나와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결혼식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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