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태교 근황을 전했다.
SBS '배성재의 텐'은 22일 김지영과 배성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사진과 함께 "예비맘 태교 중입니다 (편-안) 이제는 내집 안방같은 배텐"이라며 "오늘은 배텐러들의 직장 고민 결정해드렸어요. 상사 입에서 커담 냄새가 나면..이건 얘기해줘야 한다는 칼같은 김지영. 드디어 안맞데이 3주 누적을 채우나 싶었더니~? 또 맞데이 달성"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결혼식을 앞당겼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준영, ♥정재경에 '머리 톡톡' 스킨십→탁재훈 "목사님이야? 세례하니?" 심통 [신랑수업2]](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22155927886_1.jpg)
![20기 영식, 25기 영자에 고민 끝→직진 결심 "핑계 NO..그냥 갈 것"[나솔사계][★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22552422700_1.jpg)

![17기 순자, 20기 영식 철벽에 눈물 "이래서 연애 못 하나 봐" [나솔사계][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22431026589_1.jpg)
![25기 순자, '인기녀' 25기 영자에 불편 "집에 가고 싶어" [나솔사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422273618270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