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지민이 동료 박소영과 함께 '엄마'가 된 기쁨을 나눴다.
김지민은 23일 자신의 SNS에 "어느덧 둘 다 엄마"라는 글과 함께 박소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볼록해진 D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박소영 역시 출산 후 한층 편안해진 모습으로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박소영은 지난달 28일 30시간의 진통 끝에 딸을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고통을 잊게 만들어준 메리야 고마워. 앞으로 잘 부탁해"라며 벅찬 출산 소감을 전했다.
김지민 역시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7월 8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으며,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의 경사를 맞았다. 그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등 꾸준히 2세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민은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알리며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왔다"고 기쁨을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男사브르 이어 女사브르도 金 땄다! 日 45-31 완파→8년 만에 AG 정상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05,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720311045149_1.jpg)

![남규리, 또 눈물 터졌다.."이제 별명은 울보로" [귤멍]](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719264622148_1.jpg)
![12년만에 韓 전격 복귀한 제시카, 동생 크리스탈 함께.."정자매" 우애 자랑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715,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720314169485_1.jpg)



![아! '19:10→42:43' 男에페, 9점 리드 못 지키고 카자흐에 통한의 패배... 12년 만에 금메달 놓쳤다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719494797859_1.jpg)




![[동아시론/김필남]AI 금지와 허용 사이, 대학이 지켜야 할 역할](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8/134567080.1.png)
![금주 432시간..랄랄, 10kg 제대로 뺐다 "마운자로·위고비 NO"[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8,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3107152654706_2.jpg)
![황재균, 폭염에 은퇴식 취소..온가족 총출동 "은퇴 선언도 취소해"[전참시]](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2924,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2916573843525_1.jpg)
![[오늘과 내일/우경임]열 나는데 체온계 눈금만 고치는 수능 개편](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8/134567087.1.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