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에게 마트 심부름을 시켰다.
2009년생인 권룩희는 직접 차를 몰아 제작진과 함께 마트에 가 장을 봤다.
제작진은 권룩희에게 “SNS에 사진 올릴 때 왜 그런 표정(무표정)만 짓냐. 확 웃는 것도 올려라”고 했다.그러면서 “웃는 것도 예쁜데 왜 무표정만 올리냐”고 했다.
권룩희는 “잘 모르겠다. 어쩌다 보니 무표정만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갑자기 궁금해졌다. 왜 SNS에 (얼굴을) 공개했냐”고 했다.권룩희는 “엄마가 자꾸 제가 싫어하는 사진만 공개해서 그랬다”고 답했다.권룩희는 제작진이 키를 묻자 “183㎝”라며 “아빠보다 더 크다”고도 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2009년 아들을, 2015년 딸을 낳았다.
[서울=뉴시스]

1 hour ago
1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