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77평 신혼집’, 불꽃축제 명당이었네…집에서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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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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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신혼집에서 바라본 불꽃놀이 뷰를 자랑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의 신혼집 창밖으로 펼쳐진 화려한 불꽃놀이가 담겼다. 매년 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집 안에서 편안하게 불꽃놀이를 직관할 수 있는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명당 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77평 규모의 한강뷰 아파트로 알려진 바 있다. 최근에는 김지민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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