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2차 공공기관 이전 10~11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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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정책·산업 김윤덕 "2차 공공기관 이전 10~11월 확정" 업데이트 : 2026.08.25 18:12 닫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대상 확정 시점을 오는 10~11월로 제시했다. 김 장관은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현황을 묻는 질의에 "공론화 과정이 필요해 10~11월께 (대상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현재 준비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당초 관가에서는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이전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으나, 공공기관 노조의 강력한 반발과 수도권 지지율 추이 등을 고려해 정부가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검토 대상 기관을 약 350개로 보고 있다. 다만 김 장관은 "여러 이유로 전부 (지방으로) 가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에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서울에 남는 건 제로(0)가 되도록 도전하라는 게 이재명 대통령 지시"라며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진영화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대상 확정 시점을 오는 10~11월로 제시했다. 그는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공공기관 노조의 반발과 수도권 지지율을 고려해 정부가 이전 논의를 속도 조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2차 이전 검토 대상 기관을 약 350개로 보고 있지만, 모든 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10~11월 확정 예정…노조 반발에 속도 조절 Key Points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대상 확정 시점을 오는 10월~11월로 제시하며, 현재 준비 단계에 있다고 밝혔어요. 📅 정부는 2차 이전 대상으로 약 350개 기관을 검토 중이나, 모든 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시사했어요. 🏢 당초 이달 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이전 논의가 공공기관 노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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