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원희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 스타일에 도전했다.
김원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림머리 해 달랬더니 제니 멧갈라 스타일로 해주겠다며 열정적으로 더듬이 작업해준 혜지야 미안. 내가 역부족이다. 내 죄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제니 사진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원희는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재석도 인정한 블랙핑크 제니와 닮은 꼴을 자랑했다.
앞서 유재석은 2024년 '핑계고'에 출연한 김원희의 과거 리즈 시절을 공개하며 "블랙핑크 제니 닮았다"고 칭찬한 바 있다. 이에 김원희는 "자연광을 잘 받은 것"이라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김원희는 2005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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