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800m·1500m 우승
김우민은 28일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되는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6초40으로 우승했다.
이로써 그는 이번 대회 남자 자유형 800m, 1500m에 이어 3관왕에 올랐다.
김우민은 “자유형 800m, 1500m에 이어 400m도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 이번 대회 때 체력을 기르기 위해 여러 경기에 출전했는데, 남은 기간 체력을 더 보완해서 아시안게임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 3관왕은 김우민과 여자 평영 전 종목(50m·100m·200m)을 석권한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둘 뿐이다.
여자 자유형 400m는 한국기록 보유자 한다경(전라북도체육회)이 4분10초42로 자유형 8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남자 자유형 50m는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자유형 50m 결선에서 22초18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우승하며 자유형 1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여자 자유형 50m는 한국기록 보유자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25초43으로 자유형 100m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접영 100m 결선에서는 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이 51초79, 안세현이 58초73으로 각각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 개인혼영 400m는 김민석(전주시청)이 4분17초43, 이희은(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10년 만에 개인 최고기록을 세우며 4분47초07로 각각 남녀 마지막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이로써 이번 대회를 통해 세부종목별 1위로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에 명단을 올린 선수는 남자 12명, 여자 11명으로 총 23명이다.
연맹은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차기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추천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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