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김나현,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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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국가대표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와 김나현(강원특별자치도청)이 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김수지·김나현 조는 오늘(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54.70점을 획득해 2위를 차지했습니다.금메달은 328.56점을 기록한 중국의 천이원·천자 조가, 동메달은 243.72점의 말레이시아 옹커잉·리야칭 조가 획득했습니다.앞서 문나윤(제주특별자치도청)과 싱크로 10m 플랫폼에 출전해 동메달을 딴 김나현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습니다.[현서경 디지털뉴스부 인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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