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5명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고향사랑기부 확산 기여 성과 인정”
김선명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이바지한 데 따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김 부회장은 4일 SBS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활동한 김 부회장은 정부와 세무사회 안팎에서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평가받아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구재이 세무사회 회장이 축사한 뒤, 시상을 진행했다. 아울러 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에게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총 5점이 수여됐다.
세무사회는 “이번 수상은 세무사들이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를 알리고 제도 활성화에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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