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를 향한 독특한 애칭과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다영은 거실에서 잠든 배성재를 향해 "강아지~ 일로와 봐"라며 다정한 목소리로 그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김다영은 남편을 '강아지'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해 "귀엽지 않으냐"며 "세련된 도시 강아지 말고, 시골에 가면 볼 수 있는 백구 같은 '시골 개' 느낌이라 그렇게 부른다"고 밝혔다.
이어 김다영은 배성재에게 "나 발 좀 밟아줘", "장요근 꾹꾹이 좀 해줘"라며 마사지를 요청했다. 이에 배성재는 아내의 요청에 따라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모습으로 14살 나이 차이가 무색한 다정다감한 신혼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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