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양준일·잔나비·전미도·류우녕, 플러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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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김남길, 가수 양준일, 밴드 잔나비, 뮤지컬 배우 전미도, 중국 배우 겸 가수 류우녕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에서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12일 스타 투표 서비스 플러스타(plustar)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에서 김남길은 배우 부문 226만 424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김남길은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도 다양한 작품과 팬미팅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배우를 넘어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솔로 부문에서는 양준일이 51만 991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136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양준일은 단독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그룹 부문에서는 잔나비가 2만 600실버포인트로 8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잔나비는 빈티지한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 특유의 레트로 감성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사랑받고 있다.뮤지컬 부문에서는 전미도가 1040실버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전미도는 오는 12월 뮤지컬 ‘스위니토드’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러빗 부인 역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과거 섬세한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만큼, 이번 공연에서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 해석에도 기대가 모인다.아시아 부문에서는 중국 배우 겸 가수 류우녕이 1만 5500실버포인트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류우녕은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보여준 데 이어 ‘玫瑰丛生’, ‘铁证’ 등 새로운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8월에는 싱글 ‘旧记忆’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도 이어갔다.키워드 지수 순위에서는 양준일이 8만 4770실버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김남길이 7만 3680실버포인트로 2위, 류우녕이 1만 8400실버포인트로 3위에 올랐다.키워드 지수에서는 양준일이 8만4770실버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남길이 7만3680실버포인트로 2위, 류우녕이 1만8400실버포인트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플러스타 서비스 내에서 #독보적인 양준일, #올라운더인 김남길, #대체불가인 김혜윤, #믿고보는 박정원 등의 수식어가 소개된다.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롭게 시작된다. 매시간 무료로 지급되는 투표권 ‘실버스타’를 이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와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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