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리가 부동산 질문 앞에서 멈칫했다.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에서 매매 가능한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 김숙, 김대호, 그리가 출격해 ‘한 자릿수 억대’ 매물 찾기에 도전한다.
이날 세 사람은 평균 아파트 가격이 15억 원을 넘어선 상황 속에서 마포·용산·성동, 이른바 ‘마·용·성’을 중심으로 매물을 탐색한다. 강북 대단지 임장을 마친 뒤 “좀 더 안쪽으로 가도 된다”며 자신감을 보인다.
하지만 그리의 부동산 이해도 점검에서 예상 밖 장면이 펼쳐진다. 김숙이 ‘마·용·성’과 ‘강남 3구’를 묻자, 그리는 아는 듯하면서도 엇나간 답을 내놓는다. 어딘가 부족한 설명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고, ‘부동산 초보’다운 매력이 드러난다.
곧바로 성동구 왕십리 일대로 이동한 세 사람은 발품에 나선다. 사전 섭외 없이 부동산을 찾지만 “매물이 없다”는 답이 이어지며 시작부터 난항을 겪는다. “이 근방엔 한 자릿수 매물은 없다”는 말까지 나오며 현실적인 벽에 부딪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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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고 발품을 이어가던 이들은 왕십리 토박이 공인중개사를 만난다. 거침없는 입담과 높은 텐션으로 분위기를 장악한 중개사에 주우재는 “섭외한 연기자 아니냐”고 농담을 던진다.
이후 손품까지 더해 매물을 찾던 세 사람은 마장동의 한 ‘나홀로 아파트’를 확인한다. 더블 역세권에 평지 조건까지 갖춘 매물로 소개되며 기대를 모은다. 내부를 본 코디들은 “리모델링하기 좋다”며 호평을 이어간다.
특히 세 사람은 매물 가격을 듣고 자발적으로 지원금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과연 이들이 어떤 이유로 지원금을 내걸었는지 관심이 쏠린다.
서울 10억 원 미만 아파트 찾기 도전은 7일 오후 10시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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