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이원석, 투런포 좋았어’ [MK포토]

6 days ago 5

김경문 감독 ‘이원석, 투런포 좋았어’ [MK포토]

입력 : 2026.05.14 21:01

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 2사 3루에서 한화 아원석이 2점 홈런을 친 후 김경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14승 24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7위 한화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