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상 실화 적용 검토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분쯤 해당 공장에서 불이 나자 폼액을 활용해 공장 내부 진화 작업을 벌렸고, 인근 야산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헬기 2대를 투입했다.
불이 난 공장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고온 수증기 등으로 분해해 석유화학 공정 원료를 생산하는 곳이다. 현재 사고 원인은 작업자가 관에서 새는 기름을 보수하던 중 용접 불꽃이 튀어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로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되고, 30톤 규모 폐수 탱크 2기가 소실됐으며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경찰은 내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업무상실화 혐의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주=뉴스1)
트렌드뉴스
-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
2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
7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
9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
2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
7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
9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hours ago
2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 시도한 60대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N.4381168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