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건강 이상, 응급실 이송”…가수 청하 치료 중, 예정된 대학 축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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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건강 이상, 응급실 이송”…가수 청하 치료 중, 예정된 대학 축제 취소 가수 청하가 급격한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청하가 급격한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18일 소속사 모어비전은 공식 SNS를 통해 “이날 새벽 소속 아티스트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되었으며 현재 치료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예정이었던 대학 축제 무대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소속사는 전했다.해당 대학 학생회 역시 SNS를 통해 공연 취소 소식을 긴급 공지했다. 학생회 측은 “공연을 기다려 주신 학우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청하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알렸다.소속사 측도 해당 대학에 “아티스트의 무대를 기대해 주신 학교 관계자분들과 학생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심려와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비록 무대로 함께하지는 못하나 경기대학교 귀룡제가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한 청하는 2017년 6월 첫 미니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이후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벌써 12시’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수 청하가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에 이송되어 치료받고 있으며, 예정된 대학 축제 무대에 불참하게 되었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공식 SNS를 통해 청하의 상태를 알리고, 공연을 기다려 온 학생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청하는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한 인기 가수이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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