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둘째를 준비 중인 가운데, 가녀린 팔로 둘째 아들을 육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맑은 하늘 보러. 오늘은 케이블카"라며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슬리브리스를 입고 올림머리를 하고 미모를 자랑 중이다. 특히 손연재는 가녀린 팔로 3살이 된 아들을 번쩍 안아들어 눈길을 끈다.
앞서 손연재는 올해 둘째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연재는 2KG 몸무게 증량을 원한다며 근육을 키우고 임신하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특히 손연재는 둘째를 딸로 낳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류 축구와 삼류 정치, 홍명보 청문회가 한국 축구 혁신에 도움이 될까 [★월드컵 비즈 이종성⑤]](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795,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911270533539_1.jpg)



![[포토] '장마폭우와 싸우며 방수포 덮는' 그라운드키퍼와 안전요원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1002045686317_1.jpg)

![[한번에쓱] '야구직관은 먹방이 안성맞춤이지' 혜리와 황인엽](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1001555457516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