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2인자, '김건희 명품백' 종결 전 윤과 심야회동"…국수본에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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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김건희 명품백 수수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정승윤 전 권익위 사무처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만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권에 복속했던 권익위의 정황이 드러난 셈인데, 권익위는 이재명 대통령 헬기 이송과 관련해서도 부적정한 판단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안정모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24년 6월 10일, 정승윤 당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김건희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인터뷰 : 정승윤 / 당시 권익위 부위원장(2024년 6월)- "대통령 배우자에 대하여는 청탁금지법상 공직자 등의 배우자에 제재 규정이 없기 때문에 종결 결정하였습니다." 검사 출신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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