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원일 UFC 오디션 재도전…브라질 선수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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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원일 UFC 오디션 재도전…브라질 선수 상대 업데이트 : 2026.08.20 02:28 닫기 종합격투기 메이저대회 원챔피언십ONE 밴텀급 타이틀 도전자 권원일2025년 UFC 회장 오디션은 KO패패했지만 UFC 최고위직은 ‘엄지척’2026년 9월 UFC 오디션 다시 참가MK스포츠 7월29일 세계 최초 보도“경쟁 따윈 없다…사냥만 있을 뿐”상대는 LFA 출신의 아폴루 고메스스페인 3대 일간지가 인정하는 실력권원일, 전력은 앞서지만 방심 금물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의 메타 에이펙스에서 9월 9일(이하 한국시간) 수요일 Contender Series 시즌10 5주차 일정이 진행된다. 권원일(31·피보이MMA)은 밴텀급(61㎏) 5분×3라운드로 세베리누 아폴루 고메스 마데이라(26·브라질)와 맞붙는다.데이나 화이트(57·미국) UFC 최고경영자 겸 회장은 2017년 컨텐더 시리즈(DWCS)를 론칭하여 유망주를 찾고 있다. 2026년 2주차까지 890명(중복 포함)의 445경기를 직접 지켜보면서 343명을 선발했다. 왼쪽부터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CEO 주최 오디션 Contender Series 시즌9 출연자 권원일, LFA 2경기 세베리누 아폴루 고메스 마데이라. 사진=TKO/Legacy Fighting Alliance 종합격투기 메이저대회 ONE Championship 타이틀 도전자 권원일이 2025년 10월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CEO가 직접 주최하는 오디션 Contender Series 시즌9 10주차 코-메인이벤트 밴텀급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TKO 따라서 컨텐더 시리즈 UFC 진출 확률은 38.5%, 승리하면 77.1%까지 올라간다. ▲유상훈(시즌3) ▲고석현(시즌8) ▲황인수 ▲권원일(이상 시즌9) 등 대한민국 참가자 중에서는 고석현이 데이나 화이트 회장의 선택을 받았다.MK스포츠는 7월 29일 권원일의 컨텐더 시리즈 재도전 및 세베리누 아폴루 고메스 마데이라와 대결을 세계 최초로 보도했다. 권원일은 “경쟁 따위는 없습니다. 그저 사냥할 뿐입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종합격투기 메이저대회 ONE Championship 타이틀 도전자 권원일이 2025년 10월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CEO가 직접 주최하는 오디션 Contender Series 시즌9 10주차 코-메인이벤트 밴텀급 경기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TKO 종합격투기 메이저대회 ONE Champion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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