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사람을 덮칠 듯한 거센 물살이 몰아칩니다. 두 남성은 간신히 난간을 붙잡고 버티고 있는데요. 긴박한 순간, 먼저 구해낸 건 어린아이였습니다.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보낸 뒤에야 겨우 피신한 건데요. 가뜩이나 우기인 필리핀에는 태풍 돌핀의 영향까지 더해진 홍수로 최소 6명이 숨지고 7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참혹한 재난 속에서도 웃음은 꺼지지 않았는데요. 침수된 거리에서 천진난만하게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작은 희망을 전하고 있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출처 : X @WeatherMonitors, @Skellitor_Titan 영상편집 .. |
[굿모닝월드] 홍수 속에서 찾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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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사람을 덮칠 듯한 거센 물살이 몰아칩니다. 두 남성은 간신히 난간을 붙잡고 버티고 있는데요. 긴박한 순간, 먼저 구해낸 건 어린아이였습니다.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보낸 뒤에야 겨우 피신한 건데요. 가뜩이나 우기인 필리핀에는 태풍 돌핀의 영향까지 더해진 홍수로 최소 6명이 숨지고 7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참혹한 재난 속에서도 웃음은 꺼지지 않았는데요. 침수된 거리에서 천진난만하게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작은 희망을 전하고 있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출처 : X @WeatherMonitors, @Skellitor_Titan 영상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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