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전쟁이 없었다면

2 weeks ago 11
하얀 눈밭에서 단체로 군사 훈련을 받는 사람들. 장애물을 넘고 철조망 아래를 기어가는 이들은 우크라이나의 민간인으로 비상 사태에 대비해 군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얼굴이 앳된 소년과 소녀들이 눈에 띄는데요. 이들은 한 달 내내 사격장과 진흙탕에서 참전 베테랑들의 지도 하에 응급처치술, 사격술, 통신 등 군사 기술을 배웠다고요. 훈련은 강제 사항이 아니지만 이런 군사 훈련을 받은 민간인의 숫자는 1만 명이 넘었다는데요. 최악의 평화가 최선의 전쟁보다 낫다는 말이 떠오르는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MBN #굿모닝월드 #장혜선아나운서 #이상협기자 #우크라이나전쟁 #러시아 #민간인군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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