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우리가 구해줄'개'

3 days ago 6
좁은 통로 속에서 구조대원들이 진땀을 흘리며 무언가를 꺼냅니다. 배수관에 빠져 갇혀 있던 꼬불꼬불한 회색 털의 강아지 '조지'인데요. 자칫 그냥 지나칠 뻔했던 작은 낑낑거림. 인근 매장 직원들은 이 소리를 놓치지 않고 즉시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콘크리트를 부수고 집게를 활용해 좁은 틈 사이에서 강아지를 무사히 구출해냈습니다. 조지는 구조 직후 수의사의 세심한 검진까지 마쳤는데요. 작은 울음소리에 귀 기울인 이웃들의 관심과 콘크리트까지 부수며 온 힘을 다한 구조대의 활약. 조지에겐 가장 운이 좋은 하루가 아니었을까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영상편집 : 이범성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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