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어미 품에서 7배 '폭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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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가 산만한 자이언트 판다 '망자이'가 혀로 낼름낼름 뭔가를 핥는데요. 바로 갓 태어난 자신의 새끼를 품에 안아 다독이는 겁니다. 손바닥만한 몸으로 사육사의 손을 떠나며 낑낑 소리를 지르던 새끼 판다. 어미의 따뜻한 체온과 진심이 전해진 걸까요? 정성스럽게 보듬어주는 망자이의 품 속에서 새끼 판다는 안정을 찾고 얌전히 젖을 물고있는데요. 어미의 세심한 보살핌 덕분에 187g에 불과했던 새끼 판다의 몸무게는 한 달 만에 1285g으로 7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사육사들은 이 사랑스러운 모녀를 24시간 밀착 관찰하면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네요.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이동연기자 #중국 #충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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