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아장아장 아이로봇, 용도는?

6 days ago 9
아장아장 걸어가는 아이 로봇들. 손엔 젖병까지 들었는데요. 번쩍 들어 옮기려 하자 가기 싫다는 듯 발버둥을 치고, 꽈당 넘어지는 모습까지. 한 5살쯤 되는 꼬맹이 같죠. 중국에서 개발한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인데요, 대체 용도가 뭘까 싶은데 아이나 노인 곁에서 친구가 돼주는 게 목표라고 합니다.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로봇을 넘어, 이제는 사람 곁에서 감정을 나누는 '친구 로봇'의 시대도 머지않은 것 같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출처 : X @Pujiang168 @pianhangx @XueJia24682 영상편집 : 김민지#MBN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안보람기자 #중국 #중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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