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사랑의 색채'로 물든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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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의 명소 브란덴부르크 문. 평소 같으면 고풍스러운 멋을 뽐냈을 이곳이 다채로운 색채로 물들었습니다. 당나귀가 드럼을 치는 유쾌한 영상부터, 사랑을 형상화한 하트 모양의 그림까지.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베를린의 빛 축제인데, 올해는 '사랑의 색채'가 주제라고 합니다. 브란덴부르크 문을 포함한 베를린 건물 40곳에 다채로운 색이 내려앉은 건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에 시민들은 눈을 떼지 못하고 궂은 날씨 속에서도 축제를 만끽했다고요. 아름답게 물든 베를린은 오는 18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영상편집 : 유수진 #굿모닝월드 #강서영기자 #이한나기자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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