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북미의 얼음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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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주변으로 펼쳐진 하얀 벌판. 그 끝이 가늠되지 않을 만큼 광활한데요. 물결이 그대로 얼어붙은 듯 장관을 이룹니다. 이곳은 캐나다의 호수 이리호입니다. 북미의 오대호 가운데 네 번째로 면적이 넓은데요, 서울 면적의 40배가 넘습니다. 오대호 중에서도 수심이 얕은 편에 속해 겨울이면 결빙이 잦다고요. 올해도 추운 날씨 탓에 꽁꽁 얼어 설원이 돼버렸다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MBN #굿모닝월드 #장혜선아나운서 #이한나기자 #캐나다 #오대호 #이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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