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주변으로 펼쳐진 하얀 벌판. 그 끝이 가늠되지 않을 만큼 광활한데요. 물결이 그대로 얼어붙은 듯 장관을 이룹니다. 이곳은 캐나다의 호수 이리호입니다. 북미의 오대호 가운데 네 번째로 면적이 넓은데요, 서울 면적의 40배가 넘습니다. 오대호 중에서도 수심이 얕은 편에 속해 겨울이면 결빙이 잦다고요. 올해도 추운 날씨 탓에 꽁꽁 얼어 설원이 돼버렸다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MBN #굿모닝월드 #장혜선아나운서 #이한나기자 #캐나다 #오대호 #이리호 |
[굿모닝월드] 북미의 얼음 사막?
1 week ago
8
Related
"日 홋카이도가 위험하다" 400년 만에 초대형 지진 가능성 나와
57 minutes ago
0
“날 잡아봐요, 베이비”…FBI 요원에 취중 문자 보낸 여성 구속
1 hour ago
0
네덜란드, 38세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탄생
1 hour ago
0
미, 18척 해군함정 중동 배치…F-35 등 전투기 100대 당장 출격
1 hour ago
0
성착취 통로로 공군기지 이용했을까?…엡스타인의 수상한 비행에 영국 ‘발칵’
1 hour ago
0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공개
1 hour ago
0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모든 일반인에 공개
2 hours ago
0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이 기업들' 주가 오른다
2 hours ago
0
Trending
Popular
피겨왕자 차준환, 포디움 바로 앞 4위로 밀라노 올림픽 마쳐
1 week ago
82
What is SAP Knowledge Graph? | SAP Expert Explains
3 weeks ago
41
WebMCP (Web Model Context Protocol) 공개
1 week ago
40
Asset Management in SAP Cloud ERP 2602 | Release Highlights
2 weeks ago
34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등대 주변으로 펼쳐진 하얀 벌판. 그 끝이 가늠되지 않을 만큼 광활한데요. 물결이 그대로 얼어붙은 듯 장관을 이룹니다. 이곳은 캐나다의 호수 이리호입니다. 북미의 오대호 가운데 네 번째로 면적이 넓은데요, 서울 면적의 40배가 넘습니다. 오대호 중에서도 수심이 얕은 편에 속해 겨울이면 결빙이 잦다고요. 올해도 추운 날씨 탓에 꽁꽁 얼어 설원이 돼버렸다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MBN #굿모닝월드 #장혜선아나운서 #이한나기자 #캐나다 #오대호 #이리호













.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