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관 속에서 일어난 딸

3 days ago 7
기운이 없어 보이는 소녀에게 물을 먹입니다. 그런데 소녀가 앉아 있는 곳, 다름 아닌 열린 관입니다. 과테말라에서 죽은 줄 알았던 열다섯 살 소녀가 장례를 앞두고 8시간 만에 깨어난 겁니다. 새벽부터 가슴 통증을 호소한 딸을 병원으로 데려가다가 호흡과 맥박이 느껴지지 않자 숨진 것으로 생각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와 장례를 준비했다는데요. 그런데 관을 열자, 딸이 벌떡 일어나 앉은 겁니다. 어머니는 "처음부터 딸이 살아 있다고 믿었다"고 했다는데요. 의사의 판단도 없이 장례 준비부터 했다니, 도통 이해할 수는 없네요. 영상편집 : 유수진 출처 : X @plcdelmedionews#MBN #굿모닝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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