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가장 나이 많은 '엄마' 플라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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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한 회색 솜털의 어린 새들이 들판을 걸어갑니다. 이 새들은 곧 자라서 분홍색 털을 가진 플라밍고가 될 거라는데요. 그런데 이 플라밍고 새끼들은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동물원에 역사적인 기록을 가져다줬다고 합니다. 새끼들을 낳은 플라밍고의 나이가 올해 60살인 건데요. 지금까지 새끼를 낳은 가장 나이 많은 암컷은 50살인데, 그보다도 10살이나 더 많다고요. 이 나이의 암컷이 수정란을 낳고 부화시켜 새끼들이 무사히 자라는 건 놀라운 일이라고 하네요. 영상편집 : 양성훈#MBN #굿모닝월드 #강서영기자 #한여혜기자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동물원 #플라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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