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 대통령 '장특공 폐지' 총공세…"추진 중단 대국민 선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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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폐지 시사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이 "세금 폭탄"이라며 거세게 비판했습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늘(21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가벼운 SNS 정치로 시장과 국민을 혼란에 빠뜨린 데 대해 사과하고, 장특공 폐지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대국민 선언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송 원내대표는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목숨이 왔다 갔다 한다"며 "이 대통령의 SNS 발언이 1주택 서민과 부동산 시장에는 세금 핵폭탄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특공이 폐지될 경우 이 대통령이 보유한 분당 아파트의 양도소득세가 현행보다 약 6배 늘어난 6억 원 수준이 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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