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제소' 진종오 기피신청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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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진종오 의원이 윤리위원 기피 신청을 냈지만 기각됐습니다.진 의원은 지난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가 참석한 국회 토론회에서 같은 당 서범수 의원과 부적절한 대화를 나눈 점, 6·3 국회의원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한 점이 문제가 돼 윤리위에 회부됐습니다.그는 윤리위의 소명 요청을 받고 지난 18일 윤리위 회의에 출석했지만, 윤민우 윤리위원장과 정경욱 윤리위원이 정당하게 절차를 밟을지 의구심이 든다며 소명하지 않고 기피 신청을 냈습니다.그리고 윤리위는 오늘(20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진 의원의 기피 신청을 받아들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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