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내일(20일) 회의를 열어 비당권파 현역 의원 4인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오늘(19일) 알려졌습니다.윤리위가 전날 징계 심의 대상인 의원 4인을 불러 소명을 들은 데 이어 이틀 만에 다시 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당 안팎에서는 징계 결정이 내려지면 당내 갈등이 본격적으로 재점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당무감사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중앙윤리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 30분 제19차 회의를 개최해 진종오 당원(국회의원)에 대한 소명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당 관계자는 "내일 회의에서 징계 수위에 대해 결론을 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이에 대해 징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