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법인 소유 고가주택 점검…사주일가 거주·투기 여부 확인"

5 days ago 14
임광현 국세청장이 사원용 사택 등으로 정해놓고 사주일가가 거주하거나, 투기용으로 법인이 가지고 있는 비업무용 주택에 대해 탈세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기준 법인이 소유한 공시가격 9억 원 초과 고가 주택은 모두 2630채로 100억 원이 넘는 초고가 아파트도 포함됐습니다. [홍지호 기자 jihohong10@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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