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지게차 작업 중 잇따라 사고…50대 남·여 2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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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경북 구미에서 지게차를 이용해 작업하던 중 작업자들이 중장비와 적재물에 깔리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했다.2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23일 낮 12시 16분께 구미시 도개면 월림리에서 “지게차로 벼 포대를 이동하던 중 포대에 부딪혀 작업자가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사고로 50대 여성 A 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사고는 지게차에 매달은 벼 포대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보행자와 부딪힌 것으로 추정된다.이어 같은 날 오후 1시 14분께 구미시 고아읍 괴평리 한 사업장에서도 지게차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는 “지게차로 쇠 파이프를 화물차에 싣던 중 약 300kg으로 추정되는 쇠 파이프 뭉치가 반대편으로 넘어가 작업자를 덮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따라 50대 남성 B 씨가 지게차와 쇠파이프 사이에 깔려 외상성 심정지 상태를 입었으며, 119구급대의 응급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사고의 정확한 사고 경위와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구미=뉴스1)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김혜수, 이탈리아 여행서 드러낸 탄탄한 몸…평소 즐긴 ‘물속 운동’ 효과는 2[오늘의 운세/10월 25일] 387세 전원주 “기억이 잘 안 난다”…55년 절친 김형자와 특별한 무대 4이혜영, 90세 母 위한 미국 3층 대저택 공개…“가족 잘 사는 모습에 안심” 5한국인·일본인 머문 숙소 사진…“어느 쪽인지는 얘기 안하겠다” 6[오늘의 운세/10월 24일] 7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해외행사에 14억 논란에…문체부 “여사 행사 주최 안해” 8새신랑 양홍원, 불륜 의혹에 “모텔 동행 인정…애정행위 없었다” 9김현중 혼외자, 학생회장 됐다…“공부 잘하고 잘생겨…매번 회장·부회장” 10수지, 최고 분양가 400억대 고급 빌라 계약…블핑 지수·신세경도 1李 “소년공때 다친 왼팔, 시도때도 없이 저려…신념 되새기게 해” 2조희대 탄핵, 반대 39% vs 찬성 34%…李지지율 40%대 복귀 3오세훈 항소심 무죄…‘보수진영 대권주자’ 계속 간다 4[속보]오세훈 2심 무죄…“명태균 진술 믿기 어려워” 5국힘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與 “재판부가 무죄 자판기” 6“선관위 직원, 유서로 조직 문제점 지적…특검 원망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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