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구로동 신도림롯데아파트 전용 59.68㎡가 11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 내역에 따르면, 구로동 신도림롯데아파트 전용 59.68㎡가 지난 8월 5일 11억 8,0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11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일 10억 9,000만 원이었다.
2024년 5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 외곽 지역 아파트 매매가가 들썩이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구로구 일대 주요 단지들의 매매가가 10억원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만 2023년 11월 1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구로구 아파트값이 하락 전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후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구로구는 서울에서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활발했던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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