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현대강변 81.94㎡ 15억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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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시장 동향 광진구 현대강변 81.94㎡ 15억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20 09:31 MAI 서울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에서 전용 81.94㎡가 15억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단지 정보]| 준공 | 1991년 12월 | 세대수 | 208세대 || 규모 | 2동 | 주차 | 지상 62대, 지하 64대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 |2026년 8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 전용 81.94㎡가 지난 7월 31일 15억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10층에서 이뤄졌다.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갱신한 것이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5년 10월 15일 기록된 13억 3,000만 원이었다.1991년 12월 준공된 현대강변아파트는 2개 동, 총 208세대 규모의 중소형 단지다. 2호선과 7호선이 지나는 구의역이 인접해 있으며, 버스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2026년 1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진구는 2025년 4분기 기준 국민평형대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6억 9,268만 원을 기록하며 서울 2급지 중에서도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2025년 5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광진구가 한강변 입지와 우수한 학군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현대강변아파트 전용 81.94㎡가 최근 15억 원에 거래되며 지난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 거래는 2026년 8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되었으며, 이전 최고가는 2025년 10월 15일 기록된 13억 3,000만 원이었다. 광진구는 한강 근처와 우수한 학군 등의 이유로 서울 2급지 중 높은 아파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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