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만 100개 넘는다”…미나미가 전한 ‘리센느’ 달라진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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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문의만 100개 넘는다”…미나미가 전한 ‘리센느’ 달라진 위상

입력 : 2026.09.17 14:27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역주행 이후 뜨거운 인기에 대해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역주행 이후 뜨거운 인기에 대해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역주행 이후 뜨거운 인기에 대해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나미는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트’에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라디오스타’에 나온 것처럼 저점 큰 스케줄이 많게 됐다”며 “광고 문의만 100개가 넘는다”라고 말했다.

미나미는 이어 “아직 공개 안된 광고들이 많고 화장품이나 게임 광고라든지 여러가지를 많이 했다”며 “대학 축제는 5월에만 18개 정도 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저희가 먼저 ‘리센느 아시나요?’라고 했는제 지금은 먼저 ‘리센느다’라고 한다”며 달라진 위상을 설명했다.

잠잘 시간도 없이 스케줄을 소화한다는 미나미는 “진짜 못 잘 때는 샤워만 하고 바로 스케줄 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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