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곽범. 스포츠동아DB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맨 곽범이 유재석에게 먼저 연락처를 요청받았던 일화를 공개해 허경환을 놀라게 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는 곽범이 여행 설계자로 나서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곽범은 자신이 준비한 ‘깐돌이 코스’로 세 사람을 이끈다. 특히 스승 허경환에게 은혜를 갚겠다며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지만, 예상 밖의 일정에 허경환과 주우재는 넋을 놓은 듯한 반응을 보인다.
여행 도중 곽범은 MBC ‘놀면 뭐하니?’ 녹화를 마친 뒤 유재석에게 연락을 받았던 일화를 꺼낸다.

사진제공|MBC
곽범은 유재석이 먼저 자신의 연락처를 물어봤다고 밝히며 뿌듯해한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전화를 받았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주우재가 3년간 지갑에 보관한 100만 원짜리 수표의 사연도 공개된다. 주우재는 ‘놀면 뭐하니?’에 합류한 뒤 처음 맞은 생일에 존경하는 인물에게 선물받은 것이라며 “좋은 거 사라고 주신 거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 멤버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함께하는 여행 예능이다. 2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hour ago
6







![[공식] SM C&C 엔터사업부문 최영인 대표 서울경찰청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10/2026102208210810829_1.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