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설에 대해 침묵했다.
코드쿤스트 관계자는 30일 스타뉴스에 코드쿤스트의 결별설과 관련,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텐아시아는 코드쿤스트가 8년간 연애를 이어온 동갑 여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만남을 이어왔으며 여자친구는 패션 매거진 업계에 몸담은 인물로 알려졌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 근데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인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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