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인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승기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8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은 지난 7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2024년 첫째 딸을 낳은데 이어 2년 만에 아들을 낳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된 것이다.
앞서 이승기는 지난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둘째 아들을 얻게 됐다.
한편 이승기는 오는 10월 콘서트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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