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기념메달 받은 안세영 "재정비 후 세계선수권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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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셔틀콕 여제' 안세영 선수가 아시아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하는 공식 메달을 품에 안았습니다. 최근 발 부상으로 잠시 쉬어갔지만, 다음달 세계선수권에서 다시 시원한 스매싱을 날립니다. 황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양손에 쥐고 활짝 웃습니다. 아시아 선수 최초의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한국조폐공사가 특별 제작한 공식 기념메달입니다. 메달에는 코트 위에서 라켓을 들고 포효하는 역동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인터뷰 :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 작은 메달 안에 제가 담고 싶은 의미가 잘 담긴 것 같아서 너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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